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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3년 전 (2022/12/14) 게시물이에요

엄마 원래 일하다가 건강문제때매 일 그만두고 집에있는데

집에있으니까 할게없어서 심심한지 먼가 .. 조그만거에도 화를 잘 내는거같음..

엄마는 외향적이라 밖에 있는거 좋아하는데 인간관계 정리한후로 딱히 만날 사람도 없어서 집에 계속 있더니 사람이.. 포악해졌어ㅠ

아까도 별말아닌거가지고 꼬투리잡고 화내는데 진짜 감당이안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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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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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 침침하다고 못하겠대.. 운동하라하니까 운동도 하기싫대 ㅋㅋㅋ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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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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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생활하는덴 전혀 문제없어! 근데 엄마 본인이 귀찮다고 운동하러 안나가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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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아버지가 딱 그러셨는데 같이 산책하자고 막무가내로 땡깡부리니까 못이기는 척 투덜투덜 일어나시더니 나 독립 하기 전 까지도 매일 밤 산책 같이 갔고
데이트 가자고 여기저기 다이소나 아트박스 같은 곳 끌고 가서 이것 저것 손에 쥐어드림
저번엔 혼자 같이 걷는 코스 걷고 있다고 영상 통화 오셔서 눈물 좔좔 흐름..ㅠㅠㅠㅠ
최근엔 컴퓨터 조립에 취미 붙이셔서 내 오래된 노트북도 가져가서 뜯어보시고 이것 저것 하시는데
그래도 예전 보다 밝아지셔서 너무 좋더라!!
쓰니 어머니도 많이 힘드신가보다 쓰니가 분명 힘이 되어드릴 수 있을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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