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든게 내탓같아서 2년만에 기다린 아긴데 내가 놓은게 내 잘못 같아서ㅠ 남편은 괜찮다고 또 가지면된다고 했는데 볼 자신이 없어ㅠㅠㅠㅠ나 너무 힘들어...ㅠㅠ 남편이랑 말수도 적어졌어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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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게 내탓같아서 2년만에 기다린 아긴데 내가 놓은게 내 잘못 같아서ㅠ 남편은 괜찮다고 또 가지면된다고 했는데 볼 자신이 없어ㅠㅠㅠㅠ나 너무 힘들어...ㅠㅠ 남편이랑 말수도 적어졌어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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