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때 학원을 주변 애들보다 많이 다닌건 맞는데 수성구나 대치 애들에 비하면 많이 다닌 것도 아니야. 그리고 내가 중3때부터 매일 새벽 한시 독서실 문닫을때까지 남아서 공부해서 정시로 지금 대학온거고. 걔는 초딩때부터 학교 가기 싫다고 엄마랑 2년동안 싸우다가 결국 중1부터 학원 안다니기시작했고 공부안해서 지방사립대학교 가 그데 자꾸 자기가 학원 안 다녀서 거기 밖에 못 가는 거고, 지원 못해주는 부모님이 잘못한거래. 자기가 지원을 많이 받았으면 나보다 더 좋은 대학 갔을꺼라고이건 그냥 의지 차이 아니야? 개가 6년동안 푼 문제집보다 내가 한달동안 푼 문제집이 더 많은데? 나는 의지도 재능이라고 생각하거든 쓰다보니까 더 화나네 그냥이 이제 말하는거 싹다무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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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