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물론 사내연애를 대놓고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하고싶다는 말은 아니지만
티 안나게 비밀연애하고싶어지고 싶다는 생각이듬...ㅇㅇ
그런데 오다가다 자주 마주치고 운명같은거 절대 안믿는편인데
안궁금하겠지만,
그냥 그동안 지난 29년동안 난 연애를 좀 많이해보긴 했어.
물론 여자들 마다 다 다르고 세상 넓고 더 다양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거기서 거기인 여자들이나 좋은여자들
나쁜여자들, 좀 개성뚜렷하거나 별에 별 다양한 여자들을 만나보고 사귀고 헤어져봤는데
왠지 모르게 범생이 느낌 나는데 왠지모르게 보호본능 자극하게 생긴 여자가 늘 눈에 보이더라?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그동안 그런 스타일만 골라서 만난것도 마주치고 그렇게 지내온건 아니지만
왠지모르게 생긴 스타일이나 외모나 성격이나 첫인상이 늘 비슷해서 신기했음.
암튼 그 여자분이랑 연락하고 지내는것도 아니지만
오다가다 마주치다가 우연히 대화 트게 되고 사무실에서 말 섞어봣는데
그냥 직장이다보니 뭐 직장사람들이랑 대화할수도 있는거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열린마음으로 남녀 안가리고 다 외향적으로 사회적으로
말트는 성격이다보니 괜히 맘에 걸림..
그 여자분이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일단 신경쓰이지만 걍 쿨한척하면서 일하면서 지냄...
하 어쩌지 퇴근하고 시간 쪼개서 그 여자분 일하는거 모습 지켜보다가 사무실 직장이라서 보는눈도 많아서 걍 뭐 볼일 있는척하다가
돌아섰는데 걍 말걸거 그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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