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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4
이 글은 3년 전 (2022/12/18) 게시물이에요
만약 어떤 사람이 명문대에 갔다고 했지만 

결론적으로 경쟁력을 갖추지못해서 

좀 사회적으로 진입장벽도 낮고 딱히 대우와 월급도 좋지않은 회사를 갔다고 치면 

그 사람인생에서 학벌은 의미가 있는걸까? 

학벌 자체가 좋은직장,연구소를 가기위한 또는 실력있는 사람들과 탄탄한 사업을 하기위한 코스 그 이상으론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인맥이라는 것도 그런 곳에 들어가지 못하면 활용할 수 있나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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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거기에만 있을 거 아니면 괜찮지않나? 언젠간 활용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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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람들이 보는 시선도 다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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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 하다못해 유튜버도 명문대 나왔다 싶으면 다르게 보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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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중에 결혼할때도 ㄱㅊ고 이직할때도 좋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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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직 승진 시에 계속 그 학벌이 플러스가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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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신감이랑 주변시선이 크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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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학벌이 막 좋은 건 아니지만, 준비하던거 실패하고, 학벌에 비해 낮은 최저수준 일자리? 이런거 하고 그랬는데... 학벌 그냥 의미없게 느껴지고... 그냥 대학 간 게 시간낭비로 느껴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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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나도 솔직히 그렇거든
고딩땐 열심히했지만..
위에는 이직시 좋다 연애할때 스펙이다그러는데
이직해도 자신의스펙이 있어야하는데 안좋은 기업이면 스펙도 안쌓이고
연애할때 학벌보는것도 학교다니고있는 20대중반아래일때고
뭔가 그래서 근본적으로 머리가 뒤죽박죽인걸 딱 정리해줄 사람이 있나싶었는데 안나타나고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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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오래 산 건 아니지만... 30대 초반 기준으론 직장 안 좋으면, 학벌 그냥 무의미... 좋은 곳으로 이직할만한 곳도 아니고... 연애도 맞아, 나중되면 직장이나 직업을 보지, 학벌은 안 보고(보더라도 후순위)... 오히려 일 같은 거 하다가 “00대 나왔는데 왜 이런데서 일해요?” 같은 소리 듣는게 오히려 스트레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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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0대 중반 이후면 연애할 때 학벌을 안 보다니... 당연히 직장도 봐야겠지만 학벌도 봐 2세의 머리를 위해서...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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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단 선택의 폭도 더 넓어지고 뭔가 할일 기회도 더 생기는거같음,

나 같은경우 주변에 두루두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려고 하다보니 공부 잘하는 친구들도 몇있다보니

똑똑하고 배울점도 있어서 다소 내가 열정이나 마음만 있다고해서 인생전체적으로 다 순탄하게 갈수있는 수단과 방법들을
더 많이 알수있긴해

물론 학벌이 전부는 아니지만

학벌때문에 기회를 볼수있는 선택지도 생긴다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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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예를 들어서 너가 인서울해서 20대를 보낸경우랑

그저 서울에 사는데 고졸으로 살아보는경우랑 장기적으로 길게 넓게 볼때 인생의 경험 폭이나 넓이가 다를수도 있다는 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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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인서울 해서 학교도 다녀보고 그 안에 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라는게 생기는데

물론
대학교도 안가보거나, 대학 다니다가 자퇴하고 사회생활 여러군데 먼저 시작해보는거랑 첫단추, 세상보는 그 스펙트럼이 달라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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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혹은 해외 여행 세계일주를 자주 다녀본거랑

우리나라에서는 여행 다녀본거랑 차이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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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고기도 먹어본 놈이 더 잘알다고, 아는 맛이 무섭다는 말처럼

연애도 셀수도없이 많이해보고 결혼해본사람이랑 복권 로또도 100장 많이사본 사람이랑

공부도 사회생활도 나날이 갈수록 많이해보고 겪어본 경험치가 다를거라는 의미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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