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상이었고 나를 진짜 힘들게 하긴 했지만 일적인 기회도 엄청 주고 데이트비용 부분에서도 솔직히 하나도 안아꼈던 사람이었거든 항상 커피만 샀어 내가.. 그러다가 사귄지 쫌 되면서부터는 나도 식사 돈 쓰고 그러긴했지만! 헤어지기 딱 몇달전부터는 확 아끼는게 보이긴했엇다 ㅋㅋㅋㅋㅋ 그러고 헤어지긴했지만 지금 썸남은 나를 진짜 미칟사람처럼 좋아하긴 하는데 연하란 말이지.. 근데 ‘아낀다’ 라는 느낌보다는... 손해보지않겟다, 서로 내야 한다는 생각이 좀 더 깔려있는거같아서ㅠㅠ 진짜 엄청 나를 좋아하긴해 표현도 그렇고 진짜 정성이 장난아니거든... 잠을 2-3시간 줄이고 피곤한거 무릅쓰고 왔다갔다 한다던지... 내 지방 스케줄 최근꺼 다 운전해준다던지... ㅠㅠㅠㅠㅠ그래서 못놓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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