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일단 본인 우쭈쭈해주는 엄마같은 여자를 원했지만 내가 그런 스타일 아니라고 말했고 본인은 마른 여자 좋다는데 난 좀 살집있고 키가 있어서 덩치가 있음 뭐 말랐던 전여친한테는 펜션도 빌려줬다는데ㅋㅋ 걍 예쁘고 마르면 돈 막썼나 싶기도 그리고 우리집이 잘사는줄 알아서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가차없이 우린 친한 친구로 남자고 그러더라 나한테 사겨서 앞으로 하고 싶은게 딱히 없다고ㅜㅋ 근데 웃긴게 얘랑 스킨십 어느정도까지 다 했는데 정떨어져서 내가 차단함 와…근데 끝까지 착한척 오지고 자기는 좋은 사람인척 하는데 그냥 개별로 자꾸 스킨십만 하려고 해서 난 별로 안좋아한다니까 그냥 팍 식은게 보이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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