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회사 면접봤는데 너무 가고 싶은곳이여서 떨려하니까 엄마 단골 점집에서 점봐줄까 이래 그래서 봐달라했는데 떨어진다는거야 그래서 아글누나 하고있었는데 바로 최종까지 붙었어 그래서 내가 그 점집 엉터리라고 하니까 아니라고 큰건 다 맞춘다고 그 점집에서 너 거기가도 적응못하고 텃세당할거라했다고 말을 아침부터 이런식으로 하는데??ㅋㅋㅋㅋㅋㅋ 어진짜 너무 기분나쁘고 찝찝한데 어떡하지 하..안그래도 여러가지로 심란한데
| 이 글은 3년 전 (2022/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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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회사 면접봤는데 너무 가고 싶은곳이여서 떨려하니까 엄마 단골 점집에서 점봐줄까 이래 그래서 봐달라했는데 떨어진다는거야 그래서 아글누나 하고있었는데 바로 최종까지 붙었어 그래서 내가 그 점집 엉터리라고 하니까 아니라고 큰건 다 맞춘다고 그 점집에서 너 거기가도 적응못하고 텃세당할거라했다고 말을 아침부터 이런식으로 하는데??ㅋㅋㅋㅋㅋㅋ 어진짜 너무 기분나쁘고 찝찝한데 어떡하지 하..안그래도 여러가지로 심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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