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라고 해주면 좋을지 모르겠어..ㅜㅜ 진짜 소중한 친구라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감히 위로를 해줘도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방금도 너무 속상하고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어떤 말들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계속 답장 썼다 지웠다 해...
| 이 글은 3년 전 (2022/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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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라고 해주면 좋을지 모르겠어..ㅜㅜ 진짜 소중한 친구라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감히 위로를 해줘도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방금도 너무 속상하고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어떤 말들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계속 답장 썼다 지웠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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