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카페가서 책 읽다가 저녁에 술 한 잔 하고 집가는게 내 휴일 루틴인데 카페도 와글와글해지고, 최애 예약제 바 있는데 좁기도 하고 원래 되게 한산해서 지금까지 나 혼자만 썼었거든?? 근데 연말이라 그런지 가게 인스스 보면 사람 개많아보이고 예약 거의 다 찼대서.. 넘 슬프다..ㅠㅠ 하 연말연초 언제 끝나녀.. 아 그리고 평소에 혼자 다니면 걍 ㄹㅇ아무렇지도 않은데 유난히 쓸쓸하게 보이는 효과를 얻게됨^^
| 이 글은 3년 전 (2022/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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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카페가서 책 읽다가 저녁에 술 한 잔 하고 집가는게 내 휴일 루틴인데 카페도 와글와글해지고, 최애 예약제 바 있는데 좁기도 하고 원래 되게 한산해서 지금까지 나 혼자만 썼었거든?? 근데 연말이라 그런지 가게 인스스 보면 사람 개많아보이고 예약 거의 다 찼대서.. 넘 슬프다..ㅠㅠ 하 연말연초 언제 끝나녀.. 아 그리고 평소에 혼자 다니면 걍 ㄹㅇ아무렇지도 않은데 유난히 쓸쓸하게 보이는 효과를 얻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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