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부터 혼전순결인데 당시 썸남이랑 사귀기 직전에 내가 말했다가 그건 안될거같다거 차였어. 차인 과정이 너무너무 상처라서 올해 내내 정신 못차리다 지금 겨우 차렸거든. 근데 무서운게 우리 동네에 음침한 오빠가 있는데 그오빠가 나한테 접근하려고 했다는거야. 근데 내가 당시에 썸남이랑 깨붙 오지게 하고 맘고생 너무 심하게 해서 나도 좀 미쳐있었거든ㅋㅌㅋ 그래서 이오빠가 나 피함; 이오빠는 딴 여자한테 붙어서 스토커짓하고 있대.. 스토킹 당하는 여성분 정말 안타깝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보면 내가 올해 이 썸남 만난게 저주인가 싶었는데 오히려 액땜같기도 해... 난 실질적인 피해는 안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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