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결혼식에도 와주고 축의금도 많이해주고 정말 고마운친구인데 나랑 너무안맞아.. 원래 결혼식도 안부르려고했는데 자기가 왔어 결혼식 이후 너무 고마워서 관계는 지속하고 있긴한데 만날때마다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아 이정도면 쌩까도될까..? 물론 축의는 돌려줄거야 결혼생각없다니까 그냥 현금으로 줄거야 근데 자꾸 약속잡고 자기맘대로야.. 이럴때 어떻게해야돼? 약속잡으려고 자꾸 그러고 날짜얘기하면 그냥 계속안된다고해야될까? 자연스럽게 멀어지고싶은데..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