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외삼촌이 의사셔서 간호조무사분 고용하셔서 큰외숙모(=간호사)랑 셋이 이렇게 근무하는데 거기 간호조무사분이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너무 힘들어하고 환자한테 좀 덜 친절히 대하니까 병원 덜 친절하다고 소문났다 남자친구랑 사이좋을땐 너무 친절하다고 환자들이 그러더니 완전 웃기다 이 말이 강원도에 있는 병원에서 의정부 사는 나에게도 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외삼촌>큰외숙모>작은외숙모>우리엄마>나 순서로 그 간호조무사분 얘기 다 알고…. 그래 나 어렸을때 직장에서 사생활 그냥 다 말하고 다녔는데 다 퍼졌던거 생각나서 너무 아찔했음 진짜 사생활 얘기는 하지말자ㅜㅜㅠㅠㅠㅠㅠㅠㅠ 물어봐도 무조건 긍정적으로 좋게 말하고.. 싸웠다 어쩐다 이런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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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 똑같아서 소름이라는 남미새 말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