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뭘 먹든 쉽게 질려서 그냥 집에 반찬 있으면 그거 좀 주워먹고 말거든 근데 엄마는 손이 커서 진짜 과장 안하고 내가 숨도 안쉬고 한달 내내 쉬지 않고 먹어야 할 정도의 양으로 음식을 해... 당연히 내가 아무리 먹어도 반의 반도 안줄고 결국 상해서 버릴 때마다 나 진짜 욕받이 엄청 해서 가족이고 뭐고 다 버리고 싶을 정돈데 말을 해도 듣지도 않고 이거 방안 있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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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뭘 먹든 쉽게 질려서 그냥 집에 반찬 있으면 그거 좀 주워먹고 말거든 근데 엄마는 손이 커서 진짜 과장 안하고 내가 숨도 안쉬고 한달 내내 쉬지 않고 먹어야 할 정도의 양으로 음식을 해... 당연히 내가 아무리 먹어도 반의 반도 안줄고 결국 상해서 버릴 때마다 나 진짜 욕받이 엄청 해서 가족이고 뭐고 다 버리고 싶을 정돈데 말을 해도 듣지도 않고 이거 방안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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