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예전에는 나랑 같이 자다가 내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면 머리는 부스스해가지고 눈도 못뜨고 쫄래쫄래 따라와서 화장실 앞에서 졸고 그랬는데,, 나랑 같이 산지 4년된 지금은 화장실 가던가 말던가 ~ 관심이 읎네 서운하다 서운해
| 이 글은 3년 전 (2022/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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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예전에는 나랑 같이 자다가 내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면 머리는 부스스해가지고 눈도 못뜨고 쫄래쫄래 따라와서 화장실 앞에서 졸고 그랬는데,, 나랑 같이 산지 4년된 지금은 화장실 가던가 말던가 ~ 관심이 읎네 서운하다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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