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크리스마스라고 가족들 행복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 백화점가서 케이크도 살라했고 산책도 하고 저녁도 좀 맛있는거 먹으려 했는데 사람많다 주차하기 힘들다 이런저런 핑계대고 그냥 집에 와버리네 에휴 나 무교인데도 굳이 엄마아빠 성탄절 예배까지 따라가줬는데 왜 갔는지....ㅋ 기대한 내가 바보지 진짜 낭만없고 최악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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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크리스마스라고 가족들 행복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 백화점가서 케이크도 살라했고 산책도 하고 저녁도 좀 맛있는거 먹으려 했는데 사람많다 주차하기 힘들다 이런저런 핑계대고 그냥 집에 와버리네 에휴 나 무교인데도 굳이 엄마아빠 성탄절 예배까지 따라가줬는데 왜 갔는지....ㅋ 기대한 내가 바보지 진짜 낭만없고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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