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보고 쓰는 글임. 보통 연상의 형제가 동생을 일방적으로 때리는경우가 있잖아. 그리고 그 중 진짜 별거아닌 이유로 때리는 경우가 많음.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내 눈에 너가 거슬려서, 너가 집에 있어서 등등 내 친구(동생쪽)도 이런 케이스였음. 어릴때부터 이렇게 맞았는데도 이게 잘못되고 남들은 안 이렇다는걸 알더라. 이걸 인지하는게 쉽지않은데.. 당연하다는듯 어릴때 많이 맞았지~ 이런말하는사람도 많이 봤어서 친구가 인지하는게 신기해보였음 부모님한테 말하는건 의미없음 보통 저런 일방적 폭력은 부모가 방관하는경우가 많고 말해도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그렇다고 어린나이여서 독립도못하고ㅋㅋ 진짜 최선의 방향이 자아 지키는게 다라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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