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에 여자 탈의실이 있는데 거기서 점심때 식사 안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도 먹고 누울수 있는 쇼파겸 침대도 있어서 거기 누워서 쉬고 옷도 갈아입어
근데 별관건물에 어떤 직원분이 임신하셨는데 어느날부터 우리 탈의실을 쓰더라고
그러더니 쉬는 시간에 가면 불 키지마라 해서 옷 갈아입는데도 감각으로 겨우 갈아입고
핸드폰 빛 새어나오니까 핸드폰도 하지마라..
우리 쇼파도 본인이 누워버리는 바람에 우리는 바닥에 겨우 눕거나 쪼그려 앉아있고..
점심때 샐러드도 냄새나니까 먹지마라는데...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 부분일까?
몸이 예민하고 고단한건 이해가 되긴한데 우리 건물사람도 아닌데... 우리 탈의실 쓰면서
온갖 요구를 다 하니까 점점 짜증이 나서,ㅠㅠ
+그분이 본인 입으로 임신해서 예민하니까 조심좀 하라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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