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나이비슷한데 대학 가기전부터 내신휘청대더니 거의 망조됐다길래 봤더니 좋은대학간건맞음 부모님기준으로 영재였는데 뭐 그런대학갔다소리지.... 고모가 애들 성적에 집착하고 초등학생때부터 학원보낸다고 애들픽업다니고 좀만 못하면 자기 고생한얘기로 애들압박주고 숨통조여서 결국에 한명은 거의 공부놔서 f떡칠이고 자취방에 여친불러서 놀다가 걸리고 수시로 자기아들 자취방 드나들었다는데 나같아도 스트레스받을듯 안하던 반항까지 한다는데 한명은 진짜 간당간당하게 다니다가 우울증도져서 퇴학한다 그래서 난리 이래서 너무 집착해서 애 공부시키면 안되는듯함 잘할애들도 망치는게 부모님 집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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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