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순님이 피해입은 부당행위 -'머리를 숏컷을 해라 화장을 하지마라 남자가 되라'고 말함 - 에어서울 훈련생(계약직) 입사할때부터 훈련파트장이 자신의 자녀도 파일럿으로 키우고 싶다고 전미순님을 자기 가족모임에 끌어들임. 자신의 자녀와 영어로 대화하고 모의비행시뮬을 함께 해라 지시 -훈련파트장이 개인적으로 비행훈련사업을 시작했는데 거기로전미순님을 불러서 가르치라고 지시 -전미순님 동기들(훈련생)에게 자신의 '비행훈련사업장에 와서 연습을 하라고 분위기 조성을 해라' 지시. 이곳은 유료 훈련장임. 게다가 동기들 끌어들이면 자기처럼 부당행위를 당할까봐 처음으로 기분이 나쁘다고 표현했는데 그 뒤에 집단따돌림 당함 -이 훈련파트장과 교육교관들이 이전에 같은 항공사 출신으로 인연이 깊었음. 실제비행훈련이 들어갔는데 교관들이 전미순님에게 단 한마디도 안함. 실제비행인 상황인데..? 그리고 뒷담까기 '전미순은 외국물을 너무 많이 먹었어' '전미순은 질문이 너무 많아' 외국물 많이 먹었다는 것도 한국식 사회생활을 거부했다는게 아님 영어 발음을 굴렸다고.. -코타키나발루→인천행 비행기에서 기장이 전미순님에게 너때문에 쉴 수 없으니 조종실에서 나가라고 지시함. 조종실엔 무조건 기장+누구한명 꼭 있어야함. 기장이 비행기 끌고 추락시킨 사건이 있었어(에어서울에서 있었던게 아니라 외국 포함해서 이런 항공사고가 있어서 바뀌었다구 들음. 아니먼 알려줭) 근데 기장이 너무 흥분하니까 사고날까봐 결국 부기장인 전미순님이 나갔음. - 회사에 보고했는데 아무조치없었고 오히려 조종실에서 있었던 일을 발고했다고 전미순과 비행 못하겠다는 분위기 조성 - 심사를 통해 해고를 결정할 수 있는데 왕복심사가 규정인데 편도심사만 진행하고 심사관이 원래와 다른 많은 요구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탈락하고 해고당함 (이런 심사해고 피해자가 또 많다고 함) 진짜 처음 입사했을때 인터뷰도 화제되서 에어서울에 좋은 이미지 생겼었는데.. 싹 사라짐 에어서울 이용안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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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 쌍련됐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