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인데 엄마가 폰 바꾸고 싶어하셔 근데 기종이랑 요금제랑 폰에 있는 데이터 백업까지 싹 다 해달래.. 내가 해주기 전까지 자긴 아무것도 모른다고 못 바꾼다고 하고 징징대기만 해 본인 힘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안 알아보고 알뜰폰이 싸다는 것만 알아와서 대리점도 안 가......진짜 스트레스야 그렇다고 이런 시스템이라고 설명해줘도 자긴 모르겠으니까 다 해달라고만 해서 나도 의욕도 안 생기고 ㅋㅋㅋㅠ 부모님이 폰 바꾸고 싶어하면 기종이랑 뭐 요금제랑 다 알아와서 바꿔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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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캐리어 같은 거 빌릴때 친구한테 빌리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