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싸우는 거 말리다가 안경태에 긁혀서 눈밑에 쓸렸음 내일 알바가야해서 6시반에 일어나야 하는데 방금 전까지 싸움 내 방까지 들어와서 나보고 누구 잘못같냐고 물으면서 싸움 아빠가 엄마 때릴려해서 말리다가 안경에 긁힘 경찰 부를까하다가 인터넷 보니까 폭행이 처음이면 경찰 불러도 큰 효과 없다가 일단 직접 말리라해서 말림 친형보고 집에 좀 올 수 있냐했는데 회사 송년회중이라 못빠져나온대 내가 이해해야겠지? 친구들한테 말하기엔 너무 무거운 주제라 좀 그래 그냥 좀 칭얼거리고 싶었어 내일 알바가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할 수 있을까? 아 아빠가 엄마 때리는 거 말릴 때 아빠가 필통 던져서 아끼는 필기구 다 날라감 하 인생 서럽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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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