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집에서 애인이 어떤 물건을 서랍장에서 꺼낼 때 봤어. 원래는 안그러는데 뭔가를 숨기면서 물건을 꺼내려는 느낌이길래 슥 봤는데 인생네컷 사진이더라구. 여자 두명이랑 다른 남자한명 이렇게 총 4네명이서. 나한테 사친들 만난단 소리 한번도 한적 없고 최근에 찍은거던데 나랑은 2년을 만나면서 딱 한번 찍어봤어. 그것도 내가 계속 찍고싶다해서. 애인이 술자리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마시는동안 연락두절된적도 많고 헌팅포차나 감주에 한번씩 가는 애라 괜히 의심되고 심란해.. 별거 아닌걸로 내가 깊게 생각하는걸까? 너희들은 어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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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볶음밥 젠더리빌이 ㄹㅇ 충격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