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악바리로 열심히 이것저것 물불 안가리고 시도하고 도전해보고 울기도 많이 울어보고 마냥 어른스럽다가도 애같아지면서 어렵고도 힘들었지만 그로 인해 내 자신을 더 마주하게 되고 한층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거쳐간 과정이였다. 올해는 그 과정이 빛을 바라기를 당장은 아니더라도 한층한층 성장해나가기를 많이 배우고 또 많이 울고 후회하면서도 그럼으로써 나를 더 아껴주고 인정해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길. 그렇게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고 행복과 건강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나아가기를~~!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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