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고 말해도 다른 말에만 답하고 많이 바쁘면 나중에 연락 달라고.. 한번 보자고 말했는데 그 말도 그냥 넘겼어.. 새해부터 눈물 난다.. 내가 싫어졌다는걸 확신하게되니까 많이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