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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7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나 성인이고 따로 삶 

근데 엄마 아빠가 자꾸 뭐 사달라함 

 

그래 물론 나 키우는데도 돈 들었겠지 

아무리 내가 학원도 안다니고 큰 수술한적도 없고 옷이고 폰이고 사달라 한적도 없어도 그래도 들기야 들었겠지 

 

근데 난 미성년자였고 

부모님은 성인인데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거 아님? 

우리집 사기당하거나 누가 아파서 병원비가 크게 들었다거나 그런 이슈도 없었음 근데 계속 돈없대 

 

여름엔 여름신발필요하다 겨울엔 패딩이 다 죽어서 새거 사달라 

계란 쪄먹게 계란찜기 사달라 

무슨 콘서트 보고 싶으니 콘서트 예매해달라 

전에 사줬던 ~~는 이게 안좋으니 딴걸로 사달라 

라면 사달라 근데 싼거 사지말고 신라면 사라(아니 신라면 살 돈도 없음?) 

소고기 사달라 

무슨 영양제가 좋다던데 영양제 사달라 

 

사딸라도 아니고 뭔ㅋㅋㅋ 

 

나 심한병은 아닌데 지병 있어서 아파서 요양중이라 돈 백만원벎ㅋㅋㅋㅋ 

청년적금도 겨우 넣고 

 

예전에 나 잠깐 남들이 보기에 좋은 회사 다닐 때는  

아빠가 차바꿔달라 함 

ㅋㅋㅋㅋㅋ 내가 돈을 벌든 못 벌든 어떻게든 뜯어먹으려 함ㅋㅋㅋ 진짜 나를 자식이 아니라 노후 대비 수단으로 생각하셔 

 

두분다 평생 일 하셨음. 물론 단순노동에 고임금은 아니긴 했어. 아무리그래도 평생 번게 있을텐데 그 돈은 다 어따 팔아먹었는지도 모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나이까지 일해서 아프다 소리는 또 엄청 하시고 

아 아픈거 마음 안좋지 근데 안 아프실 때 잘 관리하고 저축도 많이 해놨어야 될거아냐 그걸 왜 나한테.. 

 

그저 내가 당연히 돈 줘야 되는 걸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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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너무 싫다 그리고 나랑 너무 똑같아... 그래서 난 돈 안 주고 안 사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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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임? 저거 땜에 기를 쓰고 독립했잖아 근데 연끊지 않는 이상 계속 저런 소리하더라 연락 안받는 수밖에 없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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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후 대비 수단으로 써먹는게 ㄹㅇ이네.. 자식도 이제 자기자신을 책임지고 살아야하는데 부담만 주시면 어떡함.... 자기들 부양하라고 20살까지 키운거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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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오버하는거 아니지? 익인이가 봐도 노후대비수단, 돈나오는 구멍으로 보고있는거 맞지?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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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쓰니가 부담을 느끼는 것부터가 저러시면 안됨... 어느 정도는 당연히 자식으로서 부모한테 은혜를 갚을수있지 근데 자식이 돈이 많아 자취하면서 펑펑 플렉스 하면서 사는 것도 아닌데 진짜 긴급한 생활비용을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뭔 계란찜기달라 콘서트보내달라 차사달라.... 욕심을 너무 많이 보이시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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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남들이 봐도 그런가 인정받고 싶었나봐.. 그냥 한풀이라도 해봤어 댓달아준 익인이들 새해 복 많이 받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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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론 쓰니에게 있어서 부모님도 소중한 분들이겠지만 그래도 쓰니 자기자신을 제일 아끼고 소중히 해주길ㅜㅜㅜㅜㅠㅠㅠ 쓰니도 새해복 많이 받고 좋은일 많이 생겨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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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다른 형제는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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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있어 언니ㅋㅋ
언니한테는 더해 언니는 애가 있어서ㅋㅋ 애 보고싶다, 애 먹여야 된다는 핑계(?) 로 언니가 아예 엄마 돈을 거의 다대고 장 다 봐줌
그래서 내가 애 절대 안낳기로 결심했잖음 언니 보고ㅋㅋ 솔직히 언니한테 말은 못하지만 이해 안감(애 낳는 다른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는 게 아니라 우리집같은 집안환경에서, 엄마아빠도 자꾸 생계를 우리한테서 해결하려 하는데, 거기다가 아이까지 낳는다는게 이해안된다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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