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거 못 가져도 아무 생각 없고든.. 하고자하는 거 못해도 누가 엄청 혼내도 아무리 힘들어도 아파도 뭘 해도 하나도 안 슬픈데 돈 없어서 내가 지금 너무 먹고 싶은 걸 못 먹을 때가 왜이렇게 서러운지 모르겠어....... 어릴 때 못 먹고 자라서 그런가.... 그래서 맨날 자제 못하고 식비로 월급 다 나감...
| 이 글은 3년 전 (2023/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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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거 못 가져도 아무 생각 없고든.. 하고자하는 거 못해도 누가 엄청 혼내도 아무리 힘들어도 아파도 뭘 해도 하나도 안 슬픈데 돈 없어서 내가 지금 너무 먹고 싶은 걸 못 먹을 때가 왜이렇게 서러운지 모르겠어....... 어릴 때 못 먹고 자라서 그런가.... 그래서 맨날 자제 못하고 식비로 월급 다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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