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소원해지고 이런 경우는 많아도 손절이라는 결심? 행위? 선언? 이런 거 현실에서 거의 못 봤는데 인티 오면 뭔가 손절이라는 게 엄청 흔한 일 같아서 좀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