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딩 때는 머리숱 부자라 미용실 가면 맨날 미용사 아주머니 놀라고 그러는 거 일상이었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솔직히 하루종일 앉아있고 운동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여서 그런가 머리 너무 많이 빠져서 스트레스야 ㅠ... 머리에 직접적으로 닿는 거라 아무거나 막 사기도 그렇고 고민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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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딩 때는 머리숱 부자라 미용실 가면 맨날 미용사 아주머니 놀라고 그러는 거 일상이었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솔직히 하루종일 앉아있고 운동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쌓여서 그런가 머리 너무 많이 빠져서 스트레스야 ㅠ... 머리에 직접적으로 닿는 거라 아무거나 막 사기도 그렇고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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