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핸드폰으로 유튜브 sns 봄 엄마가 자기 전에 휴대폰 내고 자라고 해도 새벽까지 폰하다가 자고 폰 뺏으면 노트북으로 봄 집에서 지원할거 다 해줌 과목 별로 학원이랑 과외 다 붙여주고 예체능 하고 싶대서 가고 싶다는 학교 입시 해줬고 학교 보내줬고 기숙사 살기 싫대서 직접 매일 왕복 2시간 통학 시켜줬고 통학 힘들대서 자취 시켜줌 (방학이라 본가 와있어) 근데 성적 쭉쭉 떨어져서 결국 수시 포기하고 정시로 넘겼는데 그 마저도 하루에 하는 공부라곤 과외 숙제 학원 숙제가 다임 참고로 본인 피셜목표는 인서울 진짜 얘 어떡할까 내가 현역 때 한번 미끄러졌다가 진수해서 다시 1지망 학교 간 케이스라서 만족 못하는 대학 갔을 때 기분 너무 잘 알거든 방금도 핸드폰 내고 공부하러 간대서 들어가봤더니 노트북으로 인터넷 쇼핑하고 있다가 황급히 창 끄더라 냅둬야해? 진짜 때려서라도 정신 차리게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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