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부랑 직원 1명이 운영하던 곳이었는데 아내분이 임신하시고 직원이 관둬서 알바랑 직원을 새로 뽑았거든 근데 내가 첫번째로 뽑혀서 직원분한테 일배웠는데 그대로 내가 직원일을 하는거같아 직원 새로 뽑았는데 직원이랑 알바들 교육하는 거랑 재료준비하는거랑 진짜 발주하는거 빼고 매장운영을 내가 다하는거같음 다른 사람이 실수하면 교육 제대로 안했냐고 나한테 뭐라하는데 10000원도 안주면서 이렇게 부려먹나 생각드는데 진짜 관둬버릴까 주5일에 6시간씩 일하는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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