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씀하시면 잘 들어주고 가정사 이야기해주면 들어주고 그러면서 나도 자연스레 깊게 이야기했는데 괜히 쫓 팔리네 다시생각해보면 괜히 말했나 싶기도 하고 근데 그 이모님이 먼저 같이 일끝나고 커피한잔하자고 하셔서 ㅠㅠㅠㅠ 알바하는데 거의 직장같은 알바라 이야기들어줄 사람이 나밖에 없기도 하고 나도 그냥 사정들으면서 너무 맘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나도 맞장구 쳤는데 잘한거겠지? 그이모님은 깊게 생각 안하실꺼 같은데 괜히 말하다보니 그렇게됨
|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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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씀하시면 잘 들어주고 가정사 이야기해주면 들어주고 그러면서 나도 자연스레 깊게 이야기했는데 괜히 쫓 팔리네 다시생각해보면 괜히 말했나 싶기도 하고 근데 그 이모님이 먼저 같이 일끝나고 커피한잔하자고 하셔서 ㅠㅠㅠㅠ 알바하는데 거의 직장같은 알바라 이야기들어줄 사람이 나밖에 없기도 하고 나도 그냥 사정들으면서 너무 맘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나도 맞장구 쳤는데 잘한거겠지? 그이모님은 깊게 생각 안하실꺼 같은데 괜히 말하다보니 그렇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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