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성인된 기념으로 친구들이랑 강릉으로 여행가서 카페갔는데
커피를 가지고오다가 바닥 카페트에 쏟았나봐
그래서 거기 사장이 물티슈랑 휴지 주면서 닦으라고 시켜서
잘 안닦이는 카페트 한시간 넘게 청소하고 왔다는데
나는 이해가 안간다...
세탁비나 청소비를 청구하면 이해하겠는데 놀러온 애들 청소를 왜시켰나 화가나네
지금 집와서 허리아프고 손목아프다고하고
동생이랑 친구들은 그냥 당연히 해야하는것같아서 했다는데 쏟아서 미안한건 미안한거고
대략적으로 수습만 하고 나머지 뒷정리는 가게에서 해줘야하는거 아니었나 싶네
내 생각이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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