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부터 조금씩 성장세인데 그래서 그런가 알고리즘도 타고, 구독도 계속 늘거든.. 문제는 엄마가 댓글 하나하나 수시로 다 챙겨봐 이상한 소리 싸지르면 바로 나한테 지우라 하시고 악플 달리면 하루 종일 속상해하셔 ㅠㅠ 나는 진짜 심한 악플에는 오히려 진짜 아무렇지도 않거든 가끔 예리한 비판(?)이나 지적에 오히려 마상에 현타에 자질의심???ㅋㅋㅋㅋㅋ 그런게 오는데 엄마는 다른가봐 유튜브로 본업할 것도 아닌데 내 채널 모니터링이 우리 엄마 하루의 전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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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