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의 엄마가 우리엄마한테 엄친딸이 편의점알바에서 나온 폐기 줬음 그냥 생각없이 먹을려했는데 너는 왜 편의점알바라도 안하면서 한마디 얹네 가득이나 알바 한달만에 잘렸고 저번주에 공고에 적혀있지도 않은거 시켜서 당일에 추노했는데.. 엄마가 문자로 편의점알바공고 보내니까 진짜 내가 지금 비참한 거 같고 또래들 다 하고있는 알바를 안하고 집에만박혀있다는사실이 남들보다 뒤쳐져있다고 느껴져서 우울해짐 나 이거쓰다가 은행어플 켰는데 잘린곳에서 월급 돈들어왔거든? 근데 하나도안행복해

인스티즈앱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