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삼촌이 미국에 거주하시는데 나를 굉장히 아끼고 좋아하심 삼촌이 코로나 시작하기 전부터? 남 주기 아까운 친구 아들 있다고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했었거든 그때 내가 미국 말고 다른 나라 여행 가서 되게 아까워하심 그러고도 종종 미국 와서 소개팅하라고 이야기했었음 ㅋㅋ 착하고 여행 좋아한다고 나랑 딱이라면서 그럴 때마다 한 귀로 듣고 흘리면서 장난으로 넘겼는데 올해 미국 가거든 ㅋㅋ 또 시작됨 소개팅 이야기 ......... 4월에 가면 찐으로 소개팅할 것 같아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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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합 진짜 개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