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면 할 말 없고 그래서 말도 안 건다는 딱히 할 말이 없지않냐는 친구 그러면서 나를 대충대하고 말걸면 폰하고 새로운 애들보면 말 걸고 좋아죽는친구 똑같이 말 안걸고 눈눈이이중 내가 이상한 거 같아? 나 처음봤을땐 온갖 칭찬하고 아부떨다가 친해지면 저렇게 풀이 죽어서 또 새사람 찾네 뭐 어차피 쟤는 별 생각없겠지만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매일매일보는 5년 10년지기가 왜 있을까 서로 그만큼 배려하고 잘지내려고 하니까 그게 가능한 거 아니겠냐.. 진짜 저걸 성격이라고 치부하면 너는 그냥 평생 깊은친구하나 못사귈텐데ㅋㅋ 얼굴이 못나면 성격이라도 좋던가 니는 겉으로 보이는 성격만 좋지 친해지면 진짜 에효다 에효 손절했다가 다시 말 건 내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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