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원역에서 심심해서 재미삼아 커플 타로 오천원이라길래 갔는데 알고보니깐 삼만원이었고 진짜 타로도 하나도 안 맞았음 전~~~부 그냥 재미로 봤다 치자~~~ 해도 돈이 너무 아까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