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부터 남다르고 얼굴까지 예쁘고 잘생긴데다가 최상으로 꾸민 연예인들 모습에 시각적으로 계속 노출이 되다보니까 현실적인 미적기준 같은게 높아져서 저게 예쁜거냐 잘생긴거냐 하는듯? 내가 3개월동안 아파서 산속 비스무리한데 가가지고 폰일체 안하고 산적 있었거든 티비있는데 드라마만 간혹보고 거의 안봄 나도 우리나라에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어디서 많냐 이랬는데 저기에 있다 며칠 지나서 시내갔는데 아 진심 예쁘고 잘생긴사람 많더라 일단 옷 부터 잘입고 있으면 괜찮아보였어 글고 술집도 갔는데 사람들 다들 인물 괜찮다고 느껴졌어 그러다 다시 폰에찌들려서 살다보니까 나가서 감흥이 서서히 없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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