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유 미리 적자면 술먹고 때린적 2번있음! 살짝 때린것도 아니고 발로 차고 내가 이 상황이 너무 현타와서 죽고싶어진다고 하니까 칼 가져오라고 하고 그랬음!!!) 엄마가 크게 아파서 걍.. 아빠가 엄마 돌보고 하니까 그냔 서먹하게 지ㅣ내고 있긴한데 너무 짜증남.. 도움 된적이 없고 항상 힘들게만 하고 돈 빌려달라고 소리나 하고 에휴 왜 쳐 울어서 또 사람 마음 심란하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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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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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유 미리 적자면 술먹고 때린적 2번있음! 살짝 때린것도 아니고 발로 차고 내가 이 상황이 너무 현타와서 죽고싶어진다고 하니까 칼 가져오라고 하고 그랬음!!!) 엄마가 크게 아파서 걍.. 아빠가 엄마 돌보고 하니까 그냔 서먹하게 지ㅣ내고 있긴한데 너무 짜증남.. 도움 된적이 없고 항상 힘들게만 하고 돈 빌려달라고 소리나 하고 에휴 왜 쳐 울어서 또 사람 마음 심란하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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