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말 안하고 넘어가야겠지? 항상 챙겨줬는데 그때 알바를 그만둬서 좀 쪼달린다고 자기가 1월쯤에 주겠다고 했거든 아예 잊어버린 것 같은데 나도 그냥 넘어가야겠지…ㅎㅎ 친한 친구인데 좀 서운하다 ㅜ 나는 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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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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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말 안하고 넘어가야겠지? 항상 챙겨줬는데 그때 알바를 그만둬서 좀 쪼달린다고 자기가 1월쯤에 주겠다고 했거든 아예 잊어버린 것 같은데 나도 그냥 넘어가야겠지…ㅎㅎ 친한 친구인데 좀 서운하다 ㅜ 나는 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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