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억울함ㅠㅠ 평소에 문 열린 거 있으면 내가 다 닫고 다니고 그러거든. 세게 닫지도 않고 살살 조심해서.. 근데 오늘따라 바닥 뭐 뻑뻑한 것 때매 평소라면 잘 닫힐 문이 걸려서 안 닫힌거야. 다짜고짜 소리 질러서 돌아보니까.. 문 중간에 걸려서 안 닫힌 거보고 죄송함다~ 하고 오긴했는데 생각하면 할 수록 억울함. 거기 지나다니는 사람 많아서 문 자주 열려 있거든? 왜 평소엔 뭐라 안하다가 오늘 나한테만ㅜㅜ... 걍 좋게 말해줄 수도 있는건데 문 좀 닫으시라고요!! 이래서 맘 상했어...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