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안쓰러울거 같아? 한순간에 시집잘가서 가사도우미에 외제차에 백화점 vip달 정도로 잘사는데 그렇다고 친구 지인들 무시한다거나 그런거 없고 오히려 자기가 여유있다고 선물해주고 밥사고 하다가 어느날 그 친구가 남편 사업이 잘 안됐다는 소식 들으면 어때? 사람은 누구나 가식이란게 있잖아 질투도 있고 그럼 그 친구가 잘 안됐다는 소식에 기뻐할까 슬퍼할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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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안쓰러울거 같아? 한순간에 시집잘가서 가사도우미에 외제차에 백화점 vip달 정도로 잘사는데 그렇다고 친구 지인들 무시한다거나 그런거 없고 오히려 자기가 여유있다고 선물해주고 밥사고 하다가 어느날 그 친구가 남편 사업이 잘 안됐다는 소식 들으면 어때? 사람은 누구나 가식이란게 있잖아 질투도 있고 그럼 그 친구가 잘 안됐다는 소식에 기뻐할까 슬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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