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돈 벌기 시작하고 어디 놀러갈 때마다 요즘 유행하는 음식들(노티드, 런던베이글뮤지엄, 연리희재) 사다주기 시작하니까 이제 그거 이름도 외우고 입맛도 되게 신세대처럼 변했다 여태 엄마는 안 먹어봐서 몰랐던 건데 딸내미가 돼서 사다주지도 않고 모른다고 씩씩대고... 이젠 나갈 때마다 매일 신기한 음식 하나씩 사와 나갔다 돌아오면 엄마가 오늘은 뭐 안 사왔냐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음ㅎㅎ
| 이 글은 3년 전 (2023/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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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돈 벌기 시작하고 어디 놀러갈 때마다 요즘 유행하는 음식들(노티드, 런던베이글뮤지엄, 연리희재) 사다주기 시작하니까 이제 그거 이름도 외우고 입맛도 되게 신세대처럼 변했다 여태 엄마는 안 먹어봐서 몰랐던 건데 딸내미가 돼서 사다주지도 않고 모른다고 씩씩대고... 이젠 나갈 때마다 매일 신기한 음식 하나씩 사와 나갔다 돌아오면 엄마가 오늘은 뭐 안 사왔냐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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