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30살까지 공시생이었는데 삼촌이 울집 들를 일 있어서 오셨다가 나 마주치고 용돈 10만원 주고 가셨을 때 되게 비참하고 기분나빴었음ㅠㅠ 30살한테 용돈을 준다는 게... 너무 기분 나빴었어 나 백수인 거 인증하는 것같고ㅠㅠ 많이 예민했었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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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에 30살까지 공시생이었는데 삼촌이 울집 들를 일 있어서 오셨다가 나 마주치고 용돈 10만원 주고 가셨을 때 되게 비참하고 기분나빴었음ㅠㅠ 30살한테 용돈을 준다는 게... 너무 기분 나빴었어 나 백수인 거 인증하는 것같고ㅠㅠ 많이 예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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