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운전하시는 차 타고 동네 마트가는데(시골이얌) 횡단보도 중에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지나가는데 좀 허리가 불편하신지 다리가 불편하신지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가 횡단보도를 좀 느릿느릿 건너고 계셨어 그거 보고 아빠가 화를 내시더라고 클락션도 살짝 울리고 엄마가 그거보고 무단횡단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좀 느리게 지나갈수도 있지 급한일듀 없는데 왜그러냐고 뭐라고 하셨는데 아빠는 그거듣고 암말도 안하셨어 오늘 일땜에 약간 아빠한테 실망한거같아ㅠ 뭔가 기분이 안좋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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