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6일~18일 까지 제주도 나홀로여행을떠남
게스트하우스 파티 및 동행구해가면서 나름의 힐링여행으로 절정이었었음
근데 내가 점심먹으면서 동행하실분을 구하고있었는데
그분께서 동행하실분~ 이라고하면서 구하게됨
마침내가 밥먹으면서 보고 있었고 저랑같이 하실래요 ?하면서 만나게됨
그분은 뚜벅이 나는 렌트
그래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그분 코스로 동행여행 시작함
목적지가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눴고 나름 나쁘진않았음
그리고 목적지 도착해서 나는 사진못찍으니까 사진좀도와달라고 하면서 사진찍는법도 배우면서 나름 즐겁게 보낸거같음
그다음 목적지도 괜찮았고 저녁이어서 자연스럽게 카페로 들어감
그래서 카페에서 서로에 대한 연애 이야기듣고 이분이 나보고 지역위치 물어보면서 제주도여행끝나면 따로 만나자는식으로 이야기도함
"오빠 내가 오빠지역으로 갈께요" 라고했었고 내입장에서는 "내가 올라가는게 맞다" 라고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갔었음
근데 이분이랑 이야기하다 보니 이분의 마음이 궁금하기도해서
"혹시 나한테 호감이 있느냐? "라고 직설적으로 물어봄 이때까지만해도 큰감정은없었으니까
근데 이분이 나한테 "응 나 오빠한테 호감가"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
근데 차를타고 이동하면서 " 나는 자만추가 좋다", "오빠 잘생겼다" 라는식으로 종종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부분은 내가 그냥 장난치는 거겠지 하고 생각했었음
근데 카페에서 내 볼한쪽을 꼬집기도하고 "오빠 볼만져도 될까요" 라고하면서 두볼만지기도함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깎지를 끼고 그분이 남은한손으로 내깍지낀 손을 만지작거리면서 "부드럽다" 라고하더라고?
그카페에서 나도감정이 뭉글뭉글 올라오기도 했고 신기했음
그래서 서로에 대한 호감이 더생긴거같고 나오자마자 저녁바다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내팔짱을끼더라구
그래서 지금까지 연락하고 토요일날 보기로함
끝
아 맞다 이분이 나한테 호감을느낀점이
1. 처음만날때 장난스럽게 인사한점
2. 애기들보면서 진짜 찐으로 좋아했던점
3. 성격및 가치관을 좋아했던점 이더라구
토요일날은
치맥하고 노래방갔는데 손잡는건 기본이고
노래방에서 귀엽다고 내양쪽볼 만지작한거 이게다임
이번주 토요일 다음주 토요일 만나기로했는데 어떤 포지션을 잡아야할까
신경쓰이는건 카톡텀이긴거?
근데 텀이긴건 2시간~3시간정도구 지금은 설날이라 6시간이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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