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득이 남편 넘어설정도거나 친정이 시가보다 빵빵하면 요즘 시대에 독단적으로 결정해도 뭐라고 못함 그런데 남편이랑 소득차이가 2배 이상 차이나거나 시가가 친정보다 잘살면 그게 가능하겠어? 있는 사람들이 더 영악함... 딸이 낳은 외손주는 직접적으로 핏줄이 섞였지만 며느리가 낳은 친손주는 내 아들 성씨를 따르지 않으면 사회적으로는 내가 키우는 반려견보다 못한 존재임 재벌가에서 재벌 2세 딸이 자기 자식한테 자기 성씨 준 집안은 봤어도 재벌 며느리가 자기 자식한테 자기 성씨 준 경우는 없다

인스티즈앱
다이소의 미친 침투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