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그런데 문득문득 기괴하게 느껴짐 나 유치원때 욕조에 머리 처박혀서 물고문 당한적도 있고 초등학생때는 칼들이대면서 죽이네 살리네 한적도 있고 패고 언어폭력은 디폴트고 성인인 지금도 지 화나면 물건던지고 소리지르는데 평소에 걍 평범한 가족처럼 지냄.. 일단 엄마가 시끄러워지는걸 싫어해..ㅋㅋ 나도 어릴땐 엄마한테 도움요청했는데 니가 이해하라는 소리 몇번 듣고 엄마한테도 정 떼고 걍 흘러가는대로 산다.. 외동이라 그냥 이렇게 흐르는대로 살다 재산이나 챙길 생각 하고 평범한 딸인 것 마냥 웃고 일반적인 자식도리 하고 그래.. 그런데 연기하면서 사는 기분이고 문득 나 스스로가 좀 싫어지기도 하고 그런다..ㅠㅜ

인스티즈앱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