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남자에 비해서 상사한테 안좋은 소리 들을때 우는 여자들이 훨씬 많잖아 애초에 남자가 직장에서 안좋은 소리 듣고 사람든 앞에서 안좋은 소리듣는 중에 갑자기 우는 경우 자체를 살면서 거의 못보는게 대다수일정도로 남자는 거의 없는 경우고 문제는 이런 얘기를 한때 여자들은 진짜 꾹참는데 갑자기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진짜 나는 엄청나게 진심으로 꾹 참았다 그래도 나온다 라는데 이거 다 핑계야 사회적 시선이 여자들의 눈문에는 매우 관대하기 때문에 본인들은 꾹참았다 착각하는거지 충분히 참을 수 있는거 그냥 습관대로 눈물 나오는거 뿐이야 왜 이렇게 생각하냐면 여자들은 잘 모를수도 있는데 남자들중에서도 진짜 눈물샘 쉽게 터지는 울보들 많아 근데 왜 회사에서 크게 혼나거나 해도 혼나중에 눈물 흘리는 남자는 살면서 거의 한번 보기도 힘들까? 이유는 남자가 울면 관대한 사회가 아닌 찌질하게 보는 사회라서 여자들은 잘 모르지만 남자들은 어릴때부나 성인일때나 남녀안가리고 모든 상대한테 남자가 울면 찌질하다는 시선을 강요받기 때문이야 장담하는데 상사한테 안좋은소리 좀 들었다고 그자리에서 꾹참았지만 눈물이 나는걸 어떡하냐라고 말하는 여자들보다도 훨씬 울보인 남자들 많아 근데 그남자들 진짜 그자리에서는 죽을듯이 눈물 꾹참고 이후 사람들 안보는곳에서 울거나 남자인 친구들 앞에서 펑펑운다.... 그나마 사람들 없을때나 아니면 찌질하다 보는게 아닌 날 감싸줄수 있는 친한 친구앞에서 죽을듯 참은거 터트리고 그러지 이런 울보들조차 혼나는중에는 눈물터질거 같은거 진짜 죽을듯 꾹참고 안우는거야 내 나이 30초반인데 내 또래는 초딩때 수학여행 같은곳가서 캠프파이어 시간에 분위기잡고 부모님 얘기하고 할때 애들 막 울었던거 기억할거야 근데 잘 기억해보면 여자들도 안우는 애들 많은데 진짜 펑펑우는 남자애들도 여럿이었던거 기억날거야 그만큼 사실 남자들도 울보 많고 당장 요즘시대에는 그나마 남자가 슬픈거 보고서 눈물 흘리거나 하는거에는 많이 관대하진 사회라서 여자들도 안우는데 남자들이 감동적이고 슬프다고 우는 남자들도 여럿 보이잖아 그만큼 사실 남자들도 진짜 잘우는 울보인 사람 진짜 많아 그러다보니 나는 직장에서 내 직급보다 낮은 여자직원이 잘못해서 혼낼때 운다고 혼내는거 그만두거나 달래주거나 그런거 없이 그대로 계속 혼내 이러다보니 여직원들은 매정하다 뭐다 말이 나오던데 남직원들은 오히려 좋아하더라 운다고 잘못했는데도 달래주고 그런거 없다고 특히 다행인게 울부서 가장 높은 팀장님이 여자분이신데 이분도 밑에 직원들 이끄는 위치라 쓴소리 할때 여럿 있어서 그런지 여직원이 운다고 달래주는거 없으시고 그래서 나도 그러는거에 대해 문제 삼지 않으시거든 이글 읽고도 아닌데 나는 진짜 참는데 나오는거야 하는 여익들 있을건데 그거 그냥 울보남자들처럼 참을 수 있는건데 자기는 인지하지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여자가 우는거에 관대한 사회란거 알고 있기때문에 덜참고 눈물 나는거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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